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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비는 자유롭고 싶어요..”, K-직장인들의 필수 영어 표현👨‍💻

Oct 22, 2021

2 mins

editor Louie

회사에서 하루에도 수십번 얘기하는 말.
영어로도 알아두면 더 좋겠죠?😉

"멍 때리는 중...", "피곤해서 녹초가 됐어." 등등 회사에서 들숨과 날숨에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들 있잖아요👀. 마음속으로 하루에도 수십번씩 생각하는 이 표현들을 영어로 알아두면 직장인으로서 불평불만(?)도 표출하면서 영어 상식도 플러스 되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있겠죠?🤣


🔶 피곤을 넘어선 녹초의 상태🤯

직장인의 피곤함은 단순히 "피곤하다"고 말하는 것으로 표현될 수 없죠! 영어에서도 'I am tired'라는 표현으로 그 피곤함이 충분히 표현될 수 없을 때 쓰는 표현이 있는데요. 아주 피곤한 날, 마치 누군가로부터 두들겨 맞아 녹초가 된 것 같을 때 "I am beat."이라는 표현을 사용합니다. 'beat'가 가진 본래 단어의 뜻 그대로 두드리다, 때리다의 뜻에서 파생된 표현이에요.

I worked all night long, I'm beat right now. 👌


🔶 "연차를 냈다." 정도는 알아야죠!

"여행 가려고 연차를 냈다." 직장인이라면 이 정도 표현은 꼭 알아줘야 하죠! 종종 콩글리쉬로 '오프를 내다'를 사용하는 경우가 있는데요. 진짜 영어에서는 이 '오프'를 어떻게 사용하는지 알아볼까요? "I got Friday off to go on a trip." 여행을 가기 위해 금요일에 연차를 냈다는 뜻이네요! 역시 연차는 금요일, 월요일이 진리인 사실... 직장인이라면 모두 공감하시죠?🤣

What do you want to do if you can get a day off? 👌


🔶 오늘은 칼퇴 해보겠습니다!

야근은 절대하지 않겠다는 직장인들의 데일리 다짐, '칼퇴.' 그냥 퇴근도 아닌 '칼같이 퇴근'을 영어로는 어떻게 표현할 수 있을까요? 베일듯 날카로운 턱선을 가진 사람에게 우리는 '샤프하다'라는 표현을 사용하곤 하죠! 칼퇴근을 말할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베일 듯이 날카롭게 제시간에 퇴근을 한다는 뜻으로 'leave at (time) sharp'라는 표현을 사용해요. 직장 동료와 영어로 소통할 때, 'leave sharp'를 한 번 사용해보세요! 동료 사이에 친근감이 더욱 싹틀 것 같아요🥳

It's Friday. I will leave at 6pm sharp. 👌


이렇게 공부하면 영어가 느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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