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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유교걸/보이라면, 영어 존댓말은 못참지!

Nov 5, 2021

4 mins

editor Louie

미국에서는 다 친구라더니..
존댓말이 있다고요?(초면)😱

네! 있고 말고요! 그렇지만 우리나라와는 존댓말에 대한 개념이 약간 다르죠.
우리나라에서의 존대말이란 연장자에게 필수적으로 사용하는 언어 표현인 반면, 영어에서는 좀 더 포괄적인 의미로 존중의 뜻을 더할 때 사용하는 표현들을 가리켜요. 예전에 그런 일도 있었어요. 미국의 한 카페에서 존댓말을 사용하지 않고 커피를 주문하면 커피값을 올려서 받겠다고 해 트위터에서 화제가 된 적이 있었죠.👀 그럼 웃돈 주지 않고 정가에 커피를 마실 방법! 키위가 알려드릴게요.


🔶 말이 길어질수록, 부탁의 효과는 UP

예를 들어 갑자기 1천만 원을 지인에게 빌린다고 생각해보세요. "Can you borrow me 1천만 원?"이란 말로 꿀 수 있을까요? 'Could you...?'가 더 공손한 표현이란걸 어딘가에서 들었는데, 이것으로 충분할까요?🤔 큰 부탁을 할 때 더욱 공손함과 존중을 더하고 싶다면, 상대방의 생각을 묻는 표현을 앞에 붙여보세요. Do you think you could... 혹은 I am wondering if you could... 가 있겠네요! 상대방과의 친밀도, 부탁 내용에 따라 적절한 존댓말 표현을 사용하는 것만으로 영어 고수가 된 느낌!✨

1분 안에 보는 효과적인 부탁의 방법 영상으로 보기


🔶 'Sorry'로는 충분하지 않다면🤔

'Thank you'만큼 습관처럼 많이 쓰는 사과의 표현 'Sorry'🙏 길에서 마주 오는 행인과 무심코 부딪혔을 때는 'Sorry'가 자연스럽지만, 무언가 나로 인해 큰 불편을 끼쳤을 때는 'Sorry'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죠. 이럴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표현 2가지를 알려드릴게요! I am afraid..I apologize for.. 를 문장 앞에 살포시 붙여주세요! 뒤에는 사과하는 이유가 오면 돼요. 예를 들어 중요한 자리에 참석이 어려워졌을 때, "I am afraid that I am unable to attend." 이렇게요!

영화 'Intern' 속 사과의 방법 영상으로 보기


🔶 다시 한번 말해주시겠어요?

외국인과 대화를 할 때, 혹은 전화 통화를 할 때 상대방의 말을 잘 알아듣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친한 사이라면 간단하게 'What?'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우리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해야겠죠? 조금 더 격식을 차린 표현으로 짧게는 'Pardon me?' 혹은 'Excuse me?'를 사용할 수 있어요. 상대방에게 한 번 더 말해달라고 요청해야 할 경우, Would you repeat that? I didn't catch it.는 완벽한 해결책이 되겠네요!👍

다시 말해달라고 하면 큰일 나는 'The Devil wears Prada'속 상황 영상으로보기


이렇게 공부하면 영어가 느는 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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