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인기있는 글
- 01.언제 단어가 하이픈으로 연결되는 건가요? pain-cancelling이라는 단어는 이미 존재하는 단어인 거예요?
두 단어가 하이픈으로 연결되어 형용사가 되는 일은 흔한 편입니다! 원래 단어는 형용사가 아니더라도 하이픈으로 연결되면 명사를 수식하는 형용사로 기능하거든요. Compound adjective라고 부르기도 하죠! 여기서는 pain과 canceling이 하이픈으로 연결되어 affect라는 단어를 수식하는 형용사로 기능하고 있어요. 두 단어는 별개로 존재하지만, 이 문장에서는 하나의 형용사로 쓰였어요. 예: She was the CEO of a well-established business.(그녀는 확실히 자리잡힌 기업의 CEO였어.) 예: This is an old-fashioned dress. (이 원피스는 유행에 뒤떨어졌어.) 예: I made the gut-wrenching decision to move cities. (나는 속상하지만 도시를 옮기기로 했다.) => "gut-wrenching"은 불편한, 속상한 이라는 의미
- 02."get off"가 무슨 뜻이죠?
여기서 "get off"는 "(계획되거나 계획되지 않은 시간에) 퇴근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어떤 처벌로부터) 벗어나다" 혹은 무언가로부터 "성적으로 흥분하게 되다", "즐기다"와 같은 뜻도 되죠. 따라서 이 표현을 사용할 땐 문맥을 잘 보고 사용해야 합니다. 예: She got off work early to fetch her friend from the airport. (그녀는 공항에서 친구를 데려오기 위해 일찍 퇴근했다.) 예: The student got off with a warning. (그 학생은 경고만 받고 끝났다.) => 처벌을 면함 예: He get off on the adrenaline. (그는 아드레날린을 즐긴다.) 예: People get off in bathroom stalls at parties. (사람들은 파티의 화장실에서 성적 행위를 한다.)
- 03.whopper 의미가 혹시 사람들이 뭔가 믿기힘든 걸 보았을 때 내는 소리랑 비슷해서 저런 뜻을 가지게 된 걸까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다만, 발상 자체는 기발하네요! whopper라는 말은 무언가를 강하게 치거나 무거운 것을 내려놓는다는 것을 의미하는 whop이라는 단어에서 파생되었습니다. whopper는 보통 크기가 큰 무언가를 뜻하기에, whopped(내려놓는 것) 될 수 있습니다. 예: Whop the bag onto the floor right there. 가방을 바로 거기 바닥에 내려놔. => '무거운 것을 바닥에 놓는다'의 뜻 예: That book is a whopper. 그 책은 정말 크다. => 큰 무언가'의 뜻
- 04."build up"이 무슨 뜻이고 언제 사용되는 말이죠?
"Build up"은 구동사로써, 무언가가 축적되다, 모이다, 혹은 더욱 강도가 높아지다 라는 뜻을 가지고 있습니다. 운동을 하는 데에 있어 몸을 더 강하게 만든다 라고 할 때도 사용될 수 있습니다. 물건, 자료들을 모을 때, 혹은 즐거움, 기대감과 같은 감정과 연관해서도 사용할 수 있죠. 예: I've been building up my collection of vintage toy cars so that I can sell them at an auction. (경매에서 팔기 위해 빈티지 장난감 차 수집을 계속 해왔다.) 예: My anxiety built up so much, but when I went on stage, it wasn't as bad as I thought it'd be. (내 불안감은 엄청 쌓였지만, 무대에 오르면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예: There's a build-up of pressure in the pipes, so they could burst. (파이프 안에 쌓인 압력이 있어서 폭발할 수도 있어.)
- 05.여기서 "seven"이 무슨 말을 하는 거죠?
여기서는 상황이 확실하지가 않다 보니 "seven"에 있어서 몇 가지 추측해 볼 수 있는 가능성들이 있는데요. 앞의 가사와의 연관성을 생각해보면 "seven minutes in heaven"이라는 파티에서 하는 게임을 말하는 것일 수 있어요. 십대들 사이에 하는 키스 게임이에요. 혹은 함께 보내는 시간을 의미하거나, 7일 동안의 로드트립, 혹은 7년간 함께 할 것이다(또는 함께 했다)를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예: I used to play "seven minutes in heaven" at parties with my friends and classmates. (나는 친구, 급우들과 파티에서 키스 케임을 하곤 했어.) 예: Oh, Jonathan and I have been together for seven years now. (조나단과 나는 지금까지 7년을 함께 했어.) 예: We'll be together on the road trip for seven days. (우린 7일간 함께 로드트립을 할 거야.)
- 06.put [someone] through라는 표현은 항상 안 좋거나 불쾌한 경험을 가리키나요?
보통은 그런 식으로 무언가가 나쁘거나 불쾌한 것을 뜻합니다. 다만 어떤 것의 수준이나 성적, 또는 다른 요점을 언급하는 것이 아니라면 말이죠! 예: The judges put me through to the next round! (심사위원들이 나를 다음 라운드로 보내줬어!) 예: I'm sorry for putting you through that horrible camping trip. (너를 그런 끔찍한 캠프로 보내서 미안하구나.)
- 07.embark on은 무슨 뜻인가요?
어떤 것에 embark on한다는 건 신나거나, 도전적이거나, 중요한 어떤 것을 시작하는 걸 말해요. 여행이나 긴 여정을 말하는 상황에서 쓰는 표현이에요. 예: Tomorrow we are embarking on a road trip across the country. (내일 우리는 횡단 여행에 나설 예정이다.) 예: They moved and embarked on a new life in Australia. (그들은 호주로 이사해서 새로운 인생의 서막을 열었다.)
- 08.feel like가 쓰인 문장 좀 더 볼 수 있을까요? 꽤나 흔한 표현 같아서요.
물론이죠! 실제로 흔하게 사용하는 표현이랍니다! 예: I feel like I could sleep for a whole week. (마치 일주일 내내 잠만 잘 수 있을 것만 같은 기분이야.) 예: She didn't feel like coming. (그녀는 올 기분이 아니래.) 예: He felt like going for a run today. (그는 오늘 조깅하고 싶은 기분이었다.) 예: Tim, do you feel like having tacos for dinner? (팀, 오늘 저녁 식사로 타코는 어때?) 예: Glen didn't feel like performing on stage that night. (글렌은 오늘 밤에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선 보일 기분이 아니었다.) 예: My dream felt like it was real. (내가 꾼 꿈은 마치 현실과도 같았다.) 예: Riding the rollercoaster felt like such a rush.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은 너무 서두르는 것이 아닌가 싶었다. )
- 09.Bring in은 무슨 뜻인가요?
Bring in은 도입하거나 사용할 수 있게 만드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bring in은 전기차를 전세계적으로 더 상용화한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예: The store brings in new items every month to get more customers. (그 가게는 새로운 아이템을 매달 도입하여 더 많은 소비자를 모은다.) 예: The company is bringing in a few guest speakers to share their expertise with everyone. (그 회사는 게스트 연사들을 몇 명 더 모시고 모두와 그들의 전문성을 공유한다.)
- 010.여기서 never를 빼고 had not dropped라고 해도 되나요? 이 둘의 차이점이 뭔가요?
네, 괜찮아요. 여기에서는 had not dropped라고 할 수 있는데 의미도 바뀌지 않아요. 결국 이 둘은 같은 뜻이 되는 건데, 여기에서 never라고 하는 건 말투를 조금 더 세게 하거나 강조를 하기 위해서예요. 예: If I had not gone to pick up coffee before work, I might not have gotten into an accident. (출근 전에 커피를 가지러 가지 않았다면, 사고를 당하지 않았을 수도 있었는데.) 예: If I had never quit my job to pursue my dreams, I might still be the miserable, unhappy person I was back then. (꿈을 좇기 위해 일을 그만두지 않았다면, 나는 아직 그때처럼 비참하고 불행한 인간이었을지도 몰라.)
전체 글 보기
Consign은 여기서 '영구적으로 맡기다', '배정하다'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어요. 그리고 말씀하신 게 맞습니다! 여기서 긍정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지는 않아요. 물건이 영원히 옷장에 남겨져 사용되지 않을 거라고 하는 말이니까요. Consign의 다른 의미로는 '무언가를 누군가에게 건네주다', '보내다'라는 의미도 있습니다. 예: I consigned my birthday cards to the third drawer of my dressing table. (난 내 생일 카드를 내 화장대의 세번째 서랍에 넣어놨어.) 예: I'm consigning one of my artworks to the gallery in town. (난 내 예술 작품 중 하나를 시내에 있는 갤러리에 전달하려고 해.) 예: The package has been consigned to a courier. It'll arrive tomorrow! (택배가 택배사에 전달되었어요. 내일 도착할 거예요!)
아쉽게도 "after eight hours"라는 표현을 여기에 대신 쓸 수는 없어요. In eight hours는 "after eight hours from now (지금으로부터 8시간 후에)"라는 뜻으로, 어떤 임의의 시점으로부터 8시간 이후를 나타내는 "after eight hours"를 쓸 수는 없어요. 만약 "after eight hours"를 쓰고 싶다면, 문장을 "after eight hours of sleep, I feel refreshed"으로 바꿔야만 해요.
네, 이 경우에는 entirely를 all로 바꿀 수 있어요. All과 entirely 모두 부사로 의미가 비슷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경우엔 바꿔서 쓸 수 있어요. 그렇지만 entirely가 조금 더 포멀한 표현이고, 무엇인가가 완전하다는 것을 더 강조하는 뉘앙스이지만, all에는 그런 뉘앙스는 없어요. 예: I spilled the drink all on my shirt. (음료를 전부 셔츠 위에 엎질렀어.) 예: I spilled the drink entirely on my shirt. (음료를 셔츠 위에 전부 다 쏟아버렸어.) All은 뭔가가 complete(완전한), whole(전체) 라는 뜻이지만 뭔가 완전히 커버되고 있다는 뜻은 아니에요. All 은 온전하지 않은 것들을 과장하기 위해서도 쓰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완전한 것이나 전체적인 것을 표현할 때 all을 쓰는 건 그다지 강한 뉘앙스로 다가오지는 않아요.
"Scared to pieces"는 굉장히 겁에 질렸다는 뜻의 숙어입니다. 예: I was scared to pieces in the haunted house. (나는 귀신의 집에서 굉장히 무서웠어.) 예: She scared me to pieces yesterday. (그 여자는 어제 날 굉장히 놀랬어.)
Wiktionary에 있는 유사어 목록에 따르면, 가장 공식적인 단어는 absurdity입니다. nonsense에 대한 대체어로, 저라면 복수형을 사용해 absurdities라고 말할 거에요. *Wiktionary는 웹 기반의 다국어 위키 사전을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