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서는 surgery 대신에 operation이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원어민의 답변
Rebecca
되고 말고요! 의학용어로써 surgery와 operation 모두 수술이라는 뜻이랍니다! 예: I'll be having foot surgery in two weeks. (난 2주 안에 발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야.) 예: I have an operation planned in two weeks. (나는 2주 안에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

Rebecca
되고 말고요! 의학용어로써 surgery와 operation 모두 수술이라는 뜻이랍니다! 예: I'll be having foot surgery in two weeks. (난 2주 안에 발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야.) 예: I have an operation planned in two weeks. (나는 2주 안에 수술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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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ave out"이 무슨 뜻이고 언제 사용되죠?
"leave out"은 포함시키지 않고, 배제하다 라는 뜻이에요. 알아채지 못하고 간과하다 라는 뜻의 "overlooking"이라는 뉘앙스도 가지고 있어요. 예: Of course you're invited to the party! We'd never leave you out. (당연히 너도 파티에 초대됐지! 우린 절대 널 빼놓지 않아.) 예: I left out the tomatoes 'cause I know you don't like them. (네가 토마토 안 좋아하는 거 아니까 토마토 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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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의 in which에서 in을 없애 버려도 되나요?
네, 괜찮습니다. 하지만 in을 없애고 싶다면 in which 대신 is where을 쓰셔야 문장이 성립돼요! 이 문장에서 in which는 where을 좀 더 정중한 말투이기 때문이죠. in which 대신 is where을 쓴다면 전체 문장은 The 'product backlog' is where you list your ambitions and express how you intend to achieve them이 되겠네요! 예: This is the cave in which a rare gemstone was discovered. = This is the cave where a rare gemstone was discovered. (여기가 바로 희귀한 보석이 발견됐던 그 동굴이야.) 예: He had a horrible virus in which he started hallucinating. = He had a horrible virus where he started hallucinating. (그는 무서운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환각을 보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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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에서 "own"이 어떤 뜻을 가지고 있는거죠? "own"을 빼고 그냥 "in our cat's eyes"라고 해도 괜찮을까요?
여기서 "own"은 앞서 언급된 누군가/무언가에 속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맞아요. 빼도 괜찮습니다! "own"이 없이도 자연스럽게 들리고 말이 되는 문장이 될 거예요. 여기서 "own"은 강조의 기능으로 사용되었는데, 이는 사실 이미 문맥상 소유의 의미가 있는 "our" 이라는 단어가 있기 때문에, "own" 이 없다고 해서 의미상 크게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예: The restaurant's own manager quit yesterday! (레스토랑 소속의 매니저가 어제 그만뒀어!) => 좀 더 극적인 느낌 = The restaurant's manager quit yesterday! (레스토랑 매니저가 어제 그만뒀어!) 예: My own brother insulted me. = My brother insulted me. (남동생이 나를 모욕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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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gio-"의 의미는 뭐예요?
"Angio"는 "angiogram (혈관 촬영도)"의 줄임말이에요. 진단을 내리기 전에 혈관 사진을 찍는 의학적 테스트를 의미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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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저브레드는 빵보다는 쿠키에 더 가깝지 않나요? 그런데 왜 bread(빵)이라는 단어가 들어가는 거죠?
네, 맞아요. 만들어지는 과정을 고려하면 진저브레드는 확실히 빵보다는 과자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죠. 사실, 진저브레드라는 명칭은 보존식 생강을 가리키는 옛 프랑스어에서 유래했다고 해요. 어쩌면 gingerbread(진저브레드)라는 말도 공정 과정에서 빵 부스러기가 첨가됐기 때문일 수도 있고요. 여튼, 그렇게 세월이 지나면서 진저브레드는 오늘날 우리가 아는 모양으로 자리를 잡게 됐답니다. 그리고 그 재료는 꿀, 계피, 정향 그리고 당연하게도 생강이 들어간답니다!
방금 그 표현, 퀴즈로 풀어보세요!
수술은 성공적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