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로 어떻게 쓰이나요?
아래 예문들을 통해 각 단어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감을 잡아보세요!
rediscussion
예문
The team decided to have a rediscussion of the project's timeline after encountering some unexpected delays. [rediscussion: noun]
팀은 예상치 못한 지연이 발생한 후 프로젝트 일정에 대해 재논의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재토론: 명사]
예문
We need to rediscuss the budget allocation for next quarter since there have been some changes in our priorities. [rediscuss: verb]
우선 순위에 약간의 변경이 있었기 때문에 다음 분기의 예산 할당에 대해 다시 논의해야 합니다. [재토론: 동사]
review
예문
I need to write a review of this book for my literature class. [review: noun]
문학 수업을 위해 이 책에 대한 리뷰를 써야 합니다. [리뷰: 명사]
예문
Let's review the main points of the lesson before moving on to the next topic. [review: verb]
다음 주제로 넘어가기 전에 수업의 요점을 검토해 보겠습니다. [리뷰 : 동사]
추가로 알아두면 좋아요
어떤 단어가 더 많이 쓰이나요?
Review는 rediscussion보다 더 일반적인 단어이며 직업적, 학업적, 개인적 환경을 포함한 다양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Rediscussion 덜 일반적이며 주제나 결정을 다시 검토해야 하는 특정 상황으로 제한될 수 있습니다.
어떤 단어가 더 포멀한가요?
Review는 rediscussion보다 더 공식적인 단어이며 전문적 또는 학문적 환경에서 자주 사용됩니다. Rediscussion는 좀 더 캐주얼한 용어이며 비공식적인 대화나 토론에서 사용될 수 있습니다.